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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829 프랑스 대학생, 불평등 항의하며 분신자살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12 1
1828 [사설] 지소미아 종료입장을 절대로 번복하지 말라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9 6
» 한미동맹, 오래 끌려다니면 미국내 인디언처럼 거세된다.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8 5
1826 새끼 때부터 영혼 말살..죽기 직전까지 착취당하는 코끼리의 운명 반제반독점민주전선 2019.11.07 7
1825 Knock Knock. Who's There? Rightful Owner! Syrian Army Reportedly Reclaims Long Lost Oil Field 반제반독점민주전선 2019.11.07 6
1824 獨 루프트한자, 승무원 파업에 항공편 1천300편 취소 반제반독점민주전선 2019.11.07 3
1823 권용원 금투협회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..극단선택 추정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6 6
1822 한 걸음 앞으로 두 걸음 뒤로_우리 당내의 위기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6 4
1821 "양파 심으러 가다가"..버스 추락해 12명 사상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3 6
1820 [단독] "16시간 일하고 영양실조로 숨져"..'참혹한 노역' 증언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3 4
1819 세월호 유가족 "참사 책임자 122명 고소·고발한다"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3 3
1818 서울대, 성적장학금 폐지·저소득층 학비면제 추진.."조국과 무관"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3 8
1817 "집세 5년간 못 올린다" 베를린의 파격 입법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3 8
1816 성북구 네 모녀, 극단선택 추정 발견.."기초연금 수급"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3 2
1815 '베트남, '39명 냉동 컨테이너 비극'에 충격.."엄중 처벌해야"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2 5
1814 WTO 개도국 지위 포기는 통상주권, 식량주권 포기다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1 5
1813 사회주의 대중화를 실천적 강령으로 삼자.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1.01 13
1812 조선, 미군 우라늄탄 수백만발 남녁에 반입 규탄 폭로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0.30 8
1811 전태일열사 정신계승 2019 전국노동자대회 (11월 9일, 여의도)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0.30 10
1810 “투쟁하지 않으면 노동자 안전도 삶도 없다” 전국민주노동조합협의회 2019.10.30 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