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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» 우키시마호 생존자 "배 폭침 직전, 일본인은 떠났다"|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4 2
1634 독점자본주의가 오래 갈수록, 인류의 생존은 더 위험한 상태에 놓이게 된다!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4 3
1633 한국GM은 지금 당장 비정규직 해고자를 복직시켜라!!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4 1
1632 China Denies US Navy Request For Two Upcoming Port Visits - Defense Dept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4 11
1631 UK Sends Warship to Gulf as Part of US Naval Mission to Counter Iran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3 2
1630 Explosion during rocket test kills 'elite' of Russian nuclear center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3 1
1629 Protests in Russia not going to fade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3 1
1628 동물권, 인간의 이기심은 어디까지인가?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3 2
1627 중 수입중단에 농산물값 하락..미 농가 '벼랑끝' 내몰려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3 70
1626 "4조원 투입에도 새만금 호수 수질은 최악..해수 유통 확대해야"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3 1
1625 독일은 거부한 '호르무즈 연합', 한국은 어쩌나 [3]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13
1624 Russia may boycott 2020 Tokyo Olympics because of Kuril Islands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5
1623 반통일악법 반민주악법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!!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7
1622 세계관과 변증법적 유물론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6
1621 우리가 몰랐던 마르크스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9
1620 중국혁명의 전개과정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3
1619 한국서 돈 벌며 자국선 혐한 방송..일 DHC '두 얼굴'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4
1618 고랭지 채솟값 폭락이라는데 소비자 가격 그대로인 이유는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1
1617 Hundreds of People Fill Streets of Venezuelan Cities to Protest US Sanctions 반제반파쇼항일민주전선 2019.08.11 0
1616 전두환의 반격..다 내놓겠다더니 "추징법 위헌이다" 전면전 전국민주노동자협의회 2019.08.10 4